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나흘째인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으로 김기남 노동당 비서와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 부장을 비롯한 북측 조문단이 전세기편으로 도착해 대기하던 차량에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