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편주]당초 '천안함 실종자 1명, 가족에게 전화'라고 기사가 송출됐으나 실종자 가족들의 주장으로 사실로 확인되지 않아 인용구로 바꿉니다. .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