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임인배)는 2010년을 '영유아 전기재해감소 원년의 해'로 지정, 3일 하남시립 은방울 어린이집에서 선포식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일 까지 전국 63개 사업소별로 전기재해에 취약한 영유아 보육시설을 선정해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전기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백진엽 기자
2010.05.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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