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119안전센터-성동세무서 구간…사업비 8.4억 투입
서울 성동구 광나룻길 일부 구간이 정비된다.
성동구는 오는 3일 송정119안전센터부터 성동세무서까지 광나룻길 미정비 구간의 보행로 정비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걷고 싶은 도시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업비 8억4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무분별한 가로정비 관행에서 벗어나 통합된 디자인의 도로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또 보도에 설치된 각종 시설물을 녹지공간으로 이전하고 가로수 하단부에 띠녹지를 조성하는 작업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