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이 TV를 통해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장면을 시청하고 있다. 나로호는 발사 137초 만인 고도 70㎞ 지점에서 추락하다 폭발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