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간 북한을 무단 방문했던 한상렬 목사가 귀환한 20일 오후 경기 파주 임진강역과 통일대교 앞에서 각각 진보단체(사진 위)와 보수단체가 지지와 추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