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가 2일 한화그룹의 제약관련 계열사 드림파마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 장교동에 있는 드림파마 본사 사무실로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각종 회계장부와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