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가 2일 한화그룹의 제약관련 계열사 드림파마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 장교동에 있는 드림파마 본사 사무실로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각종 회계장부와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