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7일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 5명에 대한 수사에 대해 "해적 5명 전원에 대해 해상강도 살인미수 혐의를 입증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