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7일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 5명에 대한 수사에 대해 "해적 5명 전원에 대해 해상강도 살인미수 혐의를 입증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오승주 기자
2011.02.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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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7일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 5명에 대한 수사에 대해 "해적 5명 전원에 대해 해상강도 살인미수 혐의를 입증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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