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