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은 정열의 나라, 전통 음악과 독특한 음식이 있고 그리고 와인이 있다.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고 겨우내 움츠렸던 것들이 활짝 기지개를 켠다. 이럴 때 생각나는 와인이 있다. 원산지는 스페인이며 품종은 부드럽고 우아한 맛의 템프라니오이고 알코올 도수는14%인 레드 와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페인은 거친 투우 경기와 정열적인 음악, 그리고 음식이 연상된다.
스페인에 타파스란 음식이 있는데 크래커에 참치를 올려서 먹는 ‘카나페’와 유사하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 작은 접시에 담겨져 나오는 전채 요리를 말한다.
원래 타파(Tapa)란 스페인어로 뚜껑, 덮개(Topper)라는 뜻이다. 음식을 곤충이나 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덮개를 덮으면서 유래 되었다. 타파스 요리는 베이커리와 같은 곳에 오징어, 문어 튀김, 치즈스틱 등을 살짝 위에 올려서 먹는 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음식이다.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먹는 타파스 요리는 주된 것이 아니면서도 결코 빠져서는 안 되는 감칠맛 나는 그런 음식이다. 퓨전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타파스 와인을 이러한 타파스 요리와 즐겨보자. 레드 와인의 타닌이 자극할 때 약간은 달콤하고 깔끔한 타파스 요리가 입안에 가득하고 게다가 발라드 풍의 스페인 음악이 잔잔히 흐르고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한다.
남미 브라질에서 유명한 가수가 부른 노래가 있다. 제목이 “Entre Tapas E Beijos” “타파스와 키스 사이에서” 곡인데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는 노래이며 우리의 발라드 풍의 노래이다. 타파스 와인과 타파스 요리, 그리고 이 곡을 음미하면 왠지 모르게 친근함이 느껴진다. 오래 세월을 변함없이 느껴온 그런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때마침 동원 와인 플러스라(www.dongwonwineplus.com)는 와인 전문회사가, 한국인의 입맛과 음식에 표준이 되는 와인을 개발하여 매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스페인의 접시요리라는 뜻의 "타파스 (TAPAS)"와인이다. 정통 스페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병모양이나 레이블은 음식을 더욱 맛있게 하여 주는 심리적 효과를 준다고 한다. 즉, 마셔보기도 전에 병을 열고 싶어하는 충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와인병을 따서 여러가지 작은 접시 요리와 맛을 같이 보면 환상의 결혼식이 펼쳐지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러한 맛과 분위기는 다른 와인에서는 경험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가치가 소중히 여겨진다는 것이다.
이 타파스 와인이 나온지 3개월만에 고급 호텔과 주요 와인바와 레스토랑에서 인기를 끄는 주요 요인은 맛과 용기의 독특성에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높은 품질을 보여 주기 때문이라고 업소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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