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역 앞에서 굿네이버스 주최로 열린 일본 대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서 한 일본인 관광객이 길을 지나며 감동받은 표정으로 이를 촬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재정비"라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졌다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