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 흔들림 현상으로 최소 3일동안 퇴거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직원들이 사무용품을 챙긴 채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