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 흔들림 현상으로 최소 3일동안 퇴거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직원들이 사무용품을 챙긴 채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