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 흔들림 현상으로 최소 3일동안 퇴거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직원들이 사무용품을 챙긴 채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600억 재산설' 전현무, 이주승 새집 마련 선물 '깜짝'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