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서울의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중림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에 몸을 녹이고 있다. 기상청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에서 많게는 10도 가량이나 기온이 뚝 떨어져있으며,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추워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고 예보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지예은, '스맨파' 댄서 바타와 열애 중…"교회 인연, 응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