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1000차를 앞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진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창립 20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서 길원옥 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2,733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5'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