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이계철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15일 오후 서울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위치한 방송통신위원장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