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서초구가 서울 강남대로(신논현역 6번출구~강남역 9번 출구) 약 934m 구간과 양재역 부근(양재역 12번 출구~엘타워) 약 450m 구간을 보행중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3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힌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인근에 금연거리 안내표시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반대편 구간인 강남구 소속 강남대로는 오는 4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