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지난 4월 경기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원춘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한 15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지켜본 피해자 언니와 남동생이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2.6.1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