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스타트는 볼트급"...'런닝맨'에 쏟아진 네티즌 찬사

"유재석 스타트는 볼트급"...'런닝맨'에 쏟아진 네티즌 찬사

이슈팀 정소라 기자
2012.10.30 10:21
유빈 위로 쓰러지는 뜀틀을 재빠르게 밀쳐내는 재석, 개리, 광수( 등 위로 이름표) ⓒ온라인 커뮤니티
유빈 위로 쓰러지는 뜀틀을 재빠르게 밀쳐내는 재석, 개리, 광수( 등 위로 이름표) ⓒ온라인 커뮤니티

28일 런닝맨 방송분은 결국 네티즌이 우려했던 뜀틀 사고 장면을 내보내지 않았다.

이 날 방송은 지난 9일 광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광주 출신 연예인인 미쓰에이 수지와 원더걸스 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고는 마지막 뜀틀 미션 중 유빈이 뜀틀을 넘다 잘못 짚어 넘어지면서 유빈의 몸 위로 뜀틀이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 때 런닝맨 멤버들의 재빠른 대처로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아낌없이 칭찬했다.

"유재석이 대단한 이유는 유재석 정도 위치에 오르면 거만해지는 사람이 태반이다. MC 가 몸이 먼저 나가는 거 봐라. 칭찬 받을 만하다. 게다가 20대도 아닌데 참 마음가짐이 됐다", "아 유느님이야 역시 진짜", "동영상 봤는데 유재석, 개리 순간 스타트는 우사인볼트랑 맞먹더라..", "런닝맨 멤버들 대단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1월 11일 런닝맨에는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가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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