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6일 오전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지난 5일 새벽 천호동 소재 모텔에서 동료인 종업원 박모(39세 남)씨 를 살해 후 도주한 피의자 박모(38세 남, 조선족 05년 귀화)씨를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피의자 박모씨는 술을 마시던중 한국말이 서툴러 반말을 하다 다툼이 일어나 벌인 우발적인 사건이였다고 밝혔다. 2013.3.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