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엄지원 엄친딸? 아버지 엄이웅씨 '관심집중'

'열애설' 엄지원 엄친딸? 아버지 엄이웅씨 '관심집중'

이슈팀 문경림 기자
2013.07.16 08:31
(왼쪽부터) 건축가 오영욱, 배우 엄지원 /사진=스타뉴스
(왼쪽부터) 건축가 오영욱, 배우 엄지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엄지원이 열애 중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 엄이웅씨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엄이웅 회장은 1947년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나 2008년까지 경북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현재 설계 감리 전문회사인 (주)한도 엔지니어링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엄 회장은 공군 소령으로 예편한 후 지난 1997년 11월 경상북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2008년까지 선산군수와 지역경제국장, 내무국장, 경제통상실장, 포항부시장,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 공직을 역임해왔다. 엄지원은 엄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한 매체는 엄지원과 건축가 오영욱씨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엄지원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엄지원이 건축가 오영욱과 사랑을 키워오고 있지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