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영호 기자 =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선착장 앞에서 아마존 원주민인 에더 파야구아제(왼쪽) 에콰도르 전국 세꼬야족 의장과 니 나와 후니쿠이 브라질 아크레주 후니쿠이족 의장,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 등 참가자들이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는 아마존 생명이 서울 밤섬까지 이어가길 염원하며 버드나무를 심고 있다.2013.8.9.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