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살 조개/사진=온라인커뮤니티 507살 조개가 발견돼 화제다. 영국 웨일즈 뱅거대학교 연구팀은 7년 전 기후변화 조사를 위해 아이슬란드의 한 해저를 탐사하다 이 조개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이 조개는 살아있는 상태였으며 연구팀은 껍질 안팎에 있는 줄무늬(생장선)를 통해 나이가 약 405살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했다. 연구팀은 정확한 분석을 위해 조개를 열었고, 분석 결과 조개는 추정 예상보다 100년을 더 오래산 507살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연구팀이 조개의 입을 열자마자 조개는 즉시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522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