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살 조개/사진=온라인커뮤니티 507살 조개가 발견돼 화제다. 영국 웨일즈 뱅거대학교 연구팀은 7년 전 기후변화 조사를 위해 아이슬란드의 한 해저를 탐사하다 이 조개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이 조개는 살아있는 상태였으며 연구팀은 껍질 안팎에 있는 줄무늬(생장선)를 통해 나이가 약 405살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했다. 연구팀은 정확한 분석을 위해 조개를 열었고, 분석 결과 조개는 추정 예상보다 100년을 더 오래산 507살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연구팀이 조개의 입을 열자마자 조개는 즉시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