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애국국민운동대연합 회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베 일본 총리와 이토 히로부미의 사진에 초콜릿을 던지고 있다.이들은 발렌타인데이를 일본에서 건너온 악습으로 규정하고 오는 14일을 안중근 의사가 일제에 사형을 선고 받은 민족 애도의 날로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4.2.1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472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