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희연 기자 = 5일 서울 동대문구 해성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유령 친구’ 공연에 앞서 ‘아주 사소한 고백’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이 엽서에 글을 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푸른나무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신한생명보험과 협약을 맺고 있는 ‘문화예술을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의 일환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4.1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