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철도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서울 구로역에서 전동열차 차장 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군병력이 승무 교대를 하고 있다.코레일이 밝힌 파업 기간 철도 인력 운용 규모는 필수유지 인력 8498명, 대체인력 6043명 등 총 1만4541명으로, 이는 평시(2만2494명) 대비 64.6% 수준이다. 대체인력은 코레일 내부직원 3952명, 군·협력업체 등 외부인력 2091명을 투입했다. 2016.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4,098명 읽는 중 1"양홍원, 여자와 모텔 갔다" 결혼식 5일만 '불륜설'...女얼굴 공개 2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요'라고" 3"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中멤버 모금운동 시끌 4붕어빵 팔더니 데뷔?…'광명 붕은우' 깜짝 고백 5전 연인 남유정은?…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