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9시4분쯤 서울 강북구 번동 수유사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와 오토바이 1대가 충돌해 21명이 다쳤다. /사진=뉴스1 서울 수유사거리에서 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2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분쯤 서울 강북구 번동 수유사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와 오토바이 1대가 충돌했다. 사고는 수유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던 120번 버스가 좌회전하던 151번 버스 전면부 우측을 들이받아 발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부상을 입은 21명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63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