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항소심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