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구 페이스북 서울 강남구에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남구는 28일 오후 12시 기준 이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3명에서 추가로 4명이 발생하면서다. 강남구는 또 자가격리 중인 구민은 48명, 격리 대상은 아니지만 증상 발생 여부에 대해 보건소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감시대상자가 11명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 줄리엔강, 황정음에 "순수하지만 개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