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대학생진보연합회 회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주차관리노동자 '묻지마 폭행' 주한미군 규탄 긴급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난 12일 홍대 거리 한복판에서 주한미군 군무원이 주차관리 노동자를 마구잡이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한미SOFA(주한미군지위협정)상 범죄를 저지른 미군에 대한 신병인도가 되지 않아 초등수사가 방해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1.6.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