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사 내 삽입 이미지 /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전날(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1명이 숨졌다. 30일 소방청은 오전 9시40분 기준 전날 벌어진 대규모 압사 사고로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남성은 54명 여성은 97명으로 확인됐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