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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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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여름 골프 액세서리 판매 증가…UV 마스크 인기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이 이어지면서 여름 라운딩을 위한 기능성 골프 액세서리 수요가 늘고 있다. 젝시믹스가 지난달 골프 UV 액세서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관련 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8%, 전월 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냉감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여름용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가 늘었으며 특히 얼굴과 목을 보호하는 UV 차단 마스크가 성장세를 이끌었다. 마스크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다.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과 냉감 기능을 적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UV 쉴드 에어핏 쿨링 오픈 마스크'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얼굴과 목을 넓게 감싸는 오픈형 디자인에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했으며, 접촉 냉감 기능의 경량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축성과 통기성도 높여 장시간 라운딩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팔토시와 바이저 등 자외선 차단 액세서리 판매도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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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소용량 향수 인기…'픽셀라이프' 소비 확산
향수 시장에서도 필요한 만큼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는 '픽셀라이프(Pixelated Life)'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대용량 향수 한 병을 오래 사용하는 대신 계절과 기분, 장소에 따라 여러 향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10mL 안팎의 소용량 향수와 디스커버리 세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지난 2월 한국 고객만을 위한 '오 드 퍼퓸 10mL' 4종을 출시했다. △블루 탈리스만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플뢰르 나르코티끄 △상탈 콜링 등 대표 향을 소용량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보틀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하면서 휴대성을 높였다. 제품 인기에 힘입어 엑스니힐로의 2~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미국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도 이달 10mL '포켓 퍼퓸'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롤온 퍼퓸 오일을 스프레이 타입 오 드 퍼퓸으로 리뉴얼했으며 △디베이저 △아이 돈 노우 왓 △로즈 아틀란틱 등 베스트셀러 7종의 향으로 출시해 다양한 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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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진행…웰니스 루틴 제안
CJ올리브영이 고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웰니스 입문자부터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고객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과 섭취 루틴을 제안하며 건강한 일상 만들기에 나선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의 구매 데이터와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의 전문성을 결합한 첫 공동 프로모션이다. '잘 먹는 것부터 웰니스가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잘 먹기(Eat Well)'를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올리브영이 대중적인 트렌드 상품을 추천한다면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과 상품 조합 등 구체적인 루틴을 제안해 지속 가능한 웰니스 습관 형성을 돕는다.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온라인몰과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선정한 대표 상품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상품 '베러픽'을 함께 선보이며 고객이 자신의 건강 관리 단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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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글로벌 사업장 RE100 달성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RE100)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으로부터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 2021년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데 이어 2025년 전 사업장의 재생전력 전환을 완료하며 목표 달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5% 수준이던 재생전력 사용 비중을 꾸준히 확대해 2025년 100% 전환을 달성했다. 재생에너지 조달 기반이 부족했던 초기부터 직접 전력구매계약(PPA)과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도입하며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이끌었다. 사업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설비도 2011년 196㎾에서 현재 약 7145k㎾규모까지 확대했다. 기후경영 성과는 공급망 전반으로도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환경평가기관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은 물론 공급망 참여 평가(SEA)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 협력사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구축하고 공급망 전반의 기후 대응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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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패션 소상공인 육성 나선다…마케팅·해외 진출 지원
W컨셉이 패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판매 지원을 넘어 마케팅과 오프라인 접점 확대, 해외 진출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W컨셉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입점 파트너사 150여 곳을 대상으로 'TOPS 셀러 사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운영할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과 지원 계획을 소개했다. W컨셉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는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핵심 전략으로는 '상품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제시했다. 입점 브랜드의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W TOGETHER' 3단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단계에서는 200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전용 기획전, CRM 마케팅 등을 지원해 매출 확대를 돕는다. 2단계에서는 40개 브랜드를 선정해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광고비 지원 등 정부 사업과 연계한 마케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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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사내 클래스 'LF ON&OFF' 운영…자율 성장 조직문화 강화
LF가 임직원의 자율적인 성장과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신규 사내 클래스 프로그램 'LF ON&OFF'를 운영한다. 교육과 조직문화를 연결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이 스스로 배우고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LF ON&OFF'는 학습을 의미하는 'ON'과 창의성과 영감을 충전하는 'OFF'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매월 선정되는 교육·조직문화 키워드에 맞춰 개설되는 다양한 클래스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직무와 관심사를 넘나드는 폭넓은 주제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AI와 경영, 경제, 패션 등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특강, 트렌드 세미나, 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교육은 자체 AI 업무 지원 서비스 'ALFi'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총 3차례 교육이 모두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었다. LF는 교육 운영 방식도 참여형으로 확대한다. 구성원이 직접 배우고 싶은 주제를 제안하거나 프로그램을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조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컨설팅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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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아노에틱코스메틱과 맞손…인디 브랜드 지원
코스메카코리아가 판교 중앙연구원에서 아노에틱코스메틱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디 뷰티 브랜드 육성에 나섰다. 유망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 개발부터 생산, 글로벌 진출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K뷰티 성장 생태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력 대상인 아노에틱코스메틱은 비건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아노에틱 뷰티'를 운영하고 있다. 내면의 건강과 외면의 아름다움의 균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감각적인 브랜딩과 소비자 중심의 상품 기획을 앞세워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다. 2025년 론칭 이후 무신사 뷰티 카테고리 1위와 무신사 전체 브랜드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도 입점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성수동 말차 웰니스 뷰티 팝업을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ASD) 소비재 전시회 참가와 일본 도쿄 큐텐 팝업 등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브랜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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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보다 긴소매… 올여름 해피한 '살안타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지만 패션시장에선 오히려 긴소매 상의가 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실내 냉방을 동시에 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피부를 가리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셔츠와 시어 셔츠, 얇은 카디건 등 이른바 '살안타템'이 올여름 대표 패션 키워드로 떠올랐다. 29일 W컨셉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28일까지 리넨 카디건, 리넨 셔츠, 시어 셔츠, 시스루 셔츠 관련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고 관련 매출은 50% 늘었다. 무신사에서도 최근 2주간 '살안타' 검색량은 전년 대비 190%, '살안타템'은 75% 증가했다. 리넨 니트(123%) 시어 셔츠(119%) 시어(115%) 등 여름 긴팔 아이템 관련 키워드가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긴소매 티셔츠의 거래액 역시 전년 대비 104% 늘며 더운 날씨에도 긴소매를 찾는 소비가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늘면서 인기 제품은 품절과 리오더(재주문)를 반복한다. W컨셉에서는 로브로브의 '에어리 스트라이프 셔츠'가 17차 리오더를 진행했고 하우투러브미의 '시스루 리넨 셔츠'도 8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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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넘는 폭염에도 '긴팔 옷' 찾는다...주문 폭발한 '살안타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패션 시장에서는 오히려 긴소매 상의가 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실내 냉방을 동시에 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피부를 가리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셔츠와 시어 셔츠, 얇은 가디건 등 이른바 '살안타템'이 올여름 대표 패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29일 W컨셉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28일까지 리넨 가디건, 리넨 셔츠, 시어 셔츠, 시스루 셔츠 관련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고 관련 매출은 50% 늘었다. 무신사에서도 최근 2주간 '살안타' 검색량은 전년 대비 190%, '살안타템'은 75% 증가했다. 특히 리넨바지 검색량은 990% 급증했으며 린넨니트(123%), 시어셔츠(119%), 시어(115%) 등 여름 긴팔 아이템 관련 키워드도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긴소매 티셔츠 거래액 역시 전년 대비 104% 늘며 더운 날씨에도 긴팔을 찾는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늘면서 인기 제품은 품절과 리오더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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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로드맵 이행 성과 공개
브랜드 휠라 등을 운영하는 미스토홀딩스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담은 일곱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기반으로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담았다. 글로벌 공시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에 맞춰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사업 부문별 개선 과제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환경 분야에서는 2030년 온실가스 직접·간접 배출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협력사 등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배출량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기후 변화와 자연자본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생물다양성 정책도 마련했다. 순환경제 프로젝트인 'FILA Re' 제품 비중은 전년보다 5%포인트 늘어난 18%까지 확대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공급망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직접 운영하는 사업 법인의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행동강령 준수 서약과 제3자 보고서 제출률 1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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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질감·실루엣까지 그대로"…영원무역 3D 컬렉션 쇼 진행
영원무역이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3D 디자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2028년 봄·여름(SS)과 가을·겨울(FW) 시즌을 겨냥한 아웃도어 디자인을 선보이며 친환경 소재와 디지털 디자인 역량을 함께 제시했다. '모던 노마드(MODERN NOMAD)'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영원무역이 자체 생산한 원자재를 활용한 21개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9개 스타일에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했다. 올해는 3D 디자인 툴에 AI 비주얼 기술을 접목해 소재의 질감과 실루엣, 착용 시 움직임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실제 패션 화보 수준의 스타일링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영원무역은 크리에이티브센터와 섬유사업본부가 협업해 매년 3D 컬렉션을 제작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연 1회에서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운영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디자인을 제안하고 디지털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생산체계와 리사이클 원자재 개발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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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하우스 드파운드, 대만 팝업 흥행…목표 매출 120% 달성
하고하우스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드파운드가 대만 타이중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매출이 목표 대비 120% 이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드파운드 대만 팝업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됐다. 행사 첫날부터 오픈 전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늦은 오후까지 방문객이 꾸준히 매장을 찾았다. 오픈 당일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투에잇(SEVENTOEIGHT)' 방문 이벤트가 열리며 팬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운영 기간 동안 한정 상품으로 선보인 '대니 미니 키링 인 프루츠'와 '마켓 백'은 조기 품절됐다. 판매 제품 가운데서는 '피노백'과 '후르츠 마켓 티셔츠', '피시 마켓 그래픽 에코백' 등이 많이 판매됐다. 가방과 티셔츠 카테고리의 판매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팝업 공간은 과일 오브제와 라탄, 린넨 소재를 활용한 '그로서리 마켓' 콘셉트로 꾸며 여름 시즌 감성과 드파운드 특유의 브랜드 무드를 담아냈다. 행사 기간에는 브랜드 핵심 고객층인 20~30대 소비자들의 방문과 구매가 활발하게 이어지며 대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