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이태원 참사' 관련 브리핑에서 "사망자는 150명을 좀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90% 이상은 신원 확인이 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10여명 정도가 신원 확인이 안 돼 있는데, 17세 미만인 경우에는 주민등록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원 확인을 일일이 사진이나 유족들이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 외국인의 경웨도 그런 문제가 있어서 약 10여명 정도가 확인이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