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세 어린이가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시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8세 아이가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린이는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에서 돌봄 교사 1명도 흉기에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