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26.09.01. 제주 한 경찰 지구대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을 한 의혹으로 감찰받고 있다. 13일 뉴스1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A경감(50대)이 부하 여성 직원에게 갑질과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피해 직원과의 분리를 위해 A경감을 다른 파출소로 전보 조처했다.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73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