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신발은 왜 벗었지?" 주차장 노상방뇨 민폐 남성…'황당'

"바지, 신발은 왜 벗었지?" 주차장 노상방뇨 민폐 남성…'황당'

이재윤 기자
2025.09.09 05:20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지와 신발을 벗고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화면캡쳐.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지와 신발을 벗고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화면캡쳐.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바지와 신발을 벗은 채 노상방뇨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서울 강서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노상방뇨'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보배드림은 A씨의 제보를 받아 이 게시글을 올렸다. A씨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목격한 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새벽 시간대에 지하주차장에서 바지와 신발까지 벗고 소변을 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 남성은 지하주차장 구석에서 바지를 내린 채 소변을 보고 있었고, 주변에는 다른 차량들이 주차돼 있는 상태였다. A씨는 "급한 건 알겠지만 왜 신발까지 벗고 바닥에 노상방뇨를 하느냐"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음주운전하다가 내린 것 같다", "인성 문제"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또 "예전처럼 '노상방뇨 금지' 경고문을 세워야 한다", "주차장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지와 신발을 벗고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화면캡쳐.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지와 신발을 벗고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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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이재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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