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류동 주민들 창문 닫아달라"…목재 공장 화재에 연기 주의보

"인천 오류동 주민들 창문 닫아달라"…목재 공장 화재에 연기 주의보

배한님 기자
2025.10.25 16:19
인천 서구 오류동 목재 공장 화재 현장. /사진=뉴스1
인천 서구 오류동 목재 공장 화재 현장. /사진=뉴스1

인천 서구의 한 목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43분경 인천시 서구 오류동 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인근 지역에서 119 신고가 이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여 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서구청은 재난 문자 등을 통해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운전자들에게는 해당 지역을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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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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