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갈무리 11일 오후 6시 5분 강원 삼척시 동쪽 59㎞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강원 삼척시에서 동쪽으로 59㎞ 떨어진 동해 먼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6㎞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과 경북 지역에는 최대 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2의 진동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