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갈무리 11일 오후 6시 5분 강원 삼척시 동쪽 59㎞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강원 삼척시에서 동쪽으로 59㎞ 떨어진 동해 먼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6㎞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과 경북 지역에는 최대 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2의 진동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데뷔 7년, 정산 0원"…아이돌 그룹 현실 "8명 식비 하루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