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경기 연천군 한 계곡에서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3분쯤 경기 연천군 신서면 한 계곡에서 중학생 A군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당시 A군은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군인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다. 그러나 약 2시간 만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또래 친구들과 계곡물을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그만해요" 거절했는데...30대 남성 '특정 부위' 만진 40대 여성 "10억 줄게 손자 이름 이걸로 해"...'촌스럽다' 반대하는 아내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