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경찰청이 2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전 서부서장과 현 서부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며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495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가족까지 비난받아" 소속사 경고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방송 접은 김기수, 얼굴 또 달라져…깜짝 근황 4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