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을 공전자기록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직무유기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068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3'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다영 "이혼만 4번" 말한 뒤...서장훈 눈치 보며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