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가 16강행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응원중인 시민들이 이정수 선수의 동점골이 들어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