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남아공)=머니투데이/OSEN 공동취재단]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열린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전반 38분 대한민국 이정수 선수가 동점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