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원(F1)코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4일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를 달리던 세바스찬 베텔의 머신이 46바퀴째에서 엔진고장으로 멈춰섰다.
이에 따라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밀턴과 마사가 각각 2~3위를 달리고 있다.
앞서 3시 출발 예정이던 결선 경기는 비 때문에 3시 10분 1차 출발 했으나 3바퀴를 돈 뒤 3시16분께 중단됐다. 이후 4시 5분께 재개된 뒤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55바퀴 중 48바퀴째를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