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예선 1위 베텔 엔진고장 '알론소' 1위

F1 코리아…예선 1위 베텔 엔진고장 '알론소' 1위

영암(전남)=김보형 기자
2010.10.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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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F1)코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4일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를 달리던 세바스찬 베텔의 머신이 46바퀴째에서 엔진고장으로 멈춰섰다.

이에 따라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밀턴과 마사가 각각 2~3위를 달리고 있다.

앞서 3시 출발 예정이던 결선 경기는 비 때문에 3시 10분 1차 출발 했으나 3바퀴를 돈 뒤 3시16분께 중단됐다. 이후 4시 5분께 재개된 뒤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55바퀴 중 48바퀴째를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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