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나? 호날두 연인 조지나, 빨래 너는데 엉덩이를 왜?

더웠나? 호날두 연인 조지나, 빨래 너는데 엉덩이를 왜?

김동영 기자
2020.05.02 11:3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빨래를 너는 모습.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빨래를 너는 모습.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빨래 너는 모습이 이렇게 섹시할 수도 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26)가 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빨래를 너는 모습을 공개했다. 모델답게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더 눈에 띄는 것은, '하의 실종'이었다는 점. 흰색 양말에 운동화는 신었다. 검정색 상의에 모자까지 썼다. 하지만 하의는 팬티 하나가 전부.

영국 더 선은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가 집안일을 하면서 엉덩이를 노출시켰다. 호날두가 이탈리아로 돌아가기에 포르투갈 마데이라의 마지막 태양을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지나는 호날두, 아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과 영상을 다수 SNS에 올렸다. 호날두와 함께 달리는 영상도 있었고, 유모차를 밀고 가는 모습도 있었다. 이번에는 더없이 섹시한 모습으로 빨래를 널었다.

한편 호날두는 유벤투스의 선수단 소집에 따라 이탈리아로 돌아간다.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는 "늦어도 주말에는 이탈리아 토리노의 자택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벤투스에 복귀하면 5일부터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2주 후 전체 선수단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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