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돌하는 김아랑-이유빈

[사진] 충돌하는 김아랑-이유빈

뉴스1 제공
2021.05.05 13:06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5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서 김아랑(노랑색)과 이유빈(파랑색)이 넘어지고 있다. 2021.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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