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정수빈, 12월 4일 결혼... "더 열심히 야구 하겠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 12월 4일 결혼... "더 열심히 야구 하겠다"

김동영 기자
2021.11.30 15:18
두산 정수빈이 오는 12월 4일 화촉을 밝힌다. /사진=두산 제공
두산 정수빈이 오는 12월 4일 화촉을 밝힌다. /사진=두산 제공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32)이 12월 4일 오후 3시에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힐 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사동희(31)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약 1년여의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정수빈은 신부에게 "옆에서 항상 잘 챙겨줘 고맙다"며 "가정을 꾸린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야구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