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BNK 썸의 안혜지(25), 용인 삼성생명의 이해란(19)이 올스타 멤버로 합류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참가 선수가 일부 변경됐다고 28일 밝혔다.
핑크스타에 선발됐던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 블루스타에 선발됐던 이주연이 모두 부상으로 올스타 페스티벌에 참가가 어려워졌다. 대신 팬투표 후순위 선수 중 부상 선수를 고려해 BNK 썸 안혜지, 삼성생명 이해란이 대체 선수로 올스타 페스티벌에 합류한다.
안혜지와 이해란의 소속팀은 핑크스타 주장 하나원큐 신지현과 블루스타 주장 BNK 썸 이소희가 직접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안혜지가 핑크스타, 이해란은 블루스타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편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은 내년 1월 8일 오후 1시 30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