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호-송화진 커플.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임재호 트레이닝 코치가 장가를 간다. 롯데는 16일 "임재호 트레이닝 코치가 오는 17일 오후 1시 20분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신부 송화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전 직장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6년의 긴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본다. 결혼을 앞둔 임재호 코치는 "팀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이해해 주고 동행해 준 신부에게 고맙다"며 "결혼을 통해 얻는 힘으로 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