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번타자 송성문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6회말 무사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5.05.07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