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한 '장충의 아들이 끝냈다'

[포토] 김지한 '장충의 아들이 끝냈다'

장충=김진경 대기자
2025.11.19 20:15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대 삼성화재 경기가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결정적인 공격에 성공한 후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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